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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원이야기

글 수 2,941
번호
제목
글쓴이
2881 졸음이... ^^ 3
[레벨:9]박효은
6087   2006-09-26
어제 운동 마치구... 오랜만에 친구에게 전화가 와있길래.. 전화했떠니... 석계역이니 나오라는... 그래서 갔는데... ㅋㅋㅋ 13년만에... 동창을 만났지 뭔가요 ㅎㅎ 그래서 음주와 가무를 살짝... ^^;; 즐겨줬더니... ㅎㅎ 오후에.....  
2880 혹시... 9
[레벨:9]id: 이동국이동국
6087   2007-03-26
집에 못쓰는(안되는게 아니라 안쓰는^^) 이어폰이나 헤드폰 있으심 하나만 적선해 주십시요. 거뭐...그런걸 안쓰다 쓰려니 사기는 좀 아깝고, 없자니 불편하고 해서...^^ 아침에 출근해 사무실서 근무시간 전까지 짬을 내서 동영상 ...  
2879 주말 운동 해요~~~ 9
[레벨:9]id: 한창범한창범
6088   2007-05-09
지난 번 3.1절 대회 때 대회일 전에 출전 선수간의 친목을 다지고 화이팅을 위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도장에 모여 운동을 했습니다. 이번 서울컵 종별 검도대회(6/2 ~ 3)에 대비해서도 주말에 운동을 했으면 합니다. 주 중에는...  
2878 허허.. 죄송합니다 ㅠ 2
[레벨:1]노기동
6088   2008-06-26
학교에서 강제 야자를 3주 동안 시켰는데요.. 선생님들께서 시험 일주일 남았는데 검도 할 여유가 있냐면서 야자 또 시키시네요 ^^; 원래는 일주일에 2번 검도 하게끔 해주겠다고 했으면서 ㅠㅠ 아옹.. 그 놈의 기말고사가 제...  
2877 시사회~ 6
[레벨:6]정민경
6089   2007-03-28
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ㅎㅎ 오우~ 꽤 재밌는 영화더라구용 ㅎㅎ 예고편 보면서도 재밌겠다 싶었는데 마침 시사회가 되서 ㅋㅋㅋ 가볍게 웃으면서 볼만한 영화인 것 같네용~~ ㅎㅎ 그런데 시사...  
2876 잃어버린 오광을 위하여... 7
[레벨:1]이상학
6090   2007-03-10
갑을 사용한지가 2년정도가 되어서인지 잔기스도있고해서 갑에 광좀내보려고 했다가 실패했습니다. 재질을 네이버로 살펴보니 갑을 가즉으로 코팅처리가 되어져있다고해서리 아무생각없이 고강도 광택재를 바른뒤 마른헝겁으로 닦아보았으...  
2875 오랜만에 들어오네여 7 file
[레벨:1]열혈준한
6090   2007-10-08
힘든 시기도 지났는데...다시 나가야지..나가야지..하면서...계속 못나가고 있네여.. 아침.저녁으로 학원을 가서..시간이 안나네여..쿨럭... 시간 조정을 해서...더 이상 늦어지지 않게 해보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네여...전 벌써 종합...  
2874 오늘은...승급심사 보는날... 3
[레벨:5]김경훈
6091   2006-09-29
오늘 저 승급심사 봅니다... ㅋㅋ 오호... 처음으로 보는 승급심사가.. 저를 긴장시키네요..크하하하.. 화이팅 해주세여...ㅋㅋ  
2873 재미로 보는 띠별 성격~ 7
[레벨:6]정민경
6091   2007-02-28
열두띠 이야기 쥐띠 자(子) 쥐띠는 감수성이 예민하고 돈의 가치를 굳게 신봉하는 사람으로 사물의 세부적인 면과 금전적인 면을 간과하지 않는다. 쥐띠생 사람은 매우 근면하고 절약가이다. 남들이 모르는 곳에서 노력하는 타입...  
2872 백곰 - 꽃을 살려라 2
[레벨:5]김경훈
6091   2007-03-07
백곰 - 꽃을 살려라 편  
2871 분실물?? ㅎㅎ 3
[레벨:9]박효은
6092   2006-09-28
어제 운동 마치구~~ 부랴부랴~~ 나오는 바람에... 여자 탈의실... ㅎㅎ 바닦에... 저의 목걸이가... 떨어진것을 걍 나온거 같아요~ ㅎㅎ 가방에 넣었어야하는데~ 도복 갈아입구 바로 나갔는데 목걸이가... 그래서 다시 벗어서... 들...  
2870 10월 검우회 일자 조정 건의 2
[레벨:9]id: 한창범한창범
6092   2006-10-13
10월 28(토) ~ 29(일)일에 서울시 회장기 검도대회가 있습니다. 우리 덕화원도 출전하지요...^^ 덕화원 검우회가 일반적으로 그 달의 마지막 주 금요일에 있었던 바, 이번 검우회는 10/20(금)로 옮겼으면 합니다. 시합 전에 긴장도...  
2869 어여들 가입하십시요... 1
[레벨:9]id: 이동국이동국
6092   2007-01-10
'이장모'에 어여들 가입하십시요. 일인당 10명...흐흐...^^ 10명 가입해서 10명씩 소개하면 100명이네? 그중에 하나는 되겠지? 흐흐...^^  
2868 중간고사주간... 2
[레벨:9]박효은
6093   2007-04-17
학생분들은 또다시 중간고사 주간이 돌아왔습니다~~ 도장이 썰렁한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사 정리를 하고 컴터를 설치하고... 노트북을 연결하고 정리하고 강의록도보며 잠시 책을보니... 시간이 새벽3시를 향하고 있습니다... 요...  
2867 벌써 2008년 이군요.. 6 34 file
김영찬
6093   2008-01-16
하하~ 벌써 2008년입니다. 한국을 떠난게 2006년이니까, 횟수로 3년인가요? 새해 복들 많이들 받고 계시지요? 1년 조금 넘는시간동안 별다른 일은 별루 없구, 그냥 이런 저런 다양한 생활의 변화만 있습니다. 관장님을 비롯하여...  
2866 참!! 4
[레벨:6]정민경
6094   2006-08-23
사진은 언제 올라옵니까~~ 어서어서 @.@ 보고싶슴다~~~ ㅠㅠ 원츄~ (-.-)b ㅎㅎㅎ  
2865 2008년 첫글입니다...^^ 2
[레벨:8]박응국
6094   2008-01-0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제야의종 치기전에 신나게 스냅운동해서 배고프네요..^^; 밥먹으러 가야겠습니다~^ㅡㅡㅡ^  
2864 영찬씨 이번주 목요일 출국이네요.. 3
[레벨:10]id: 김건우김건우
6095   2006-11-14
아마도 무지 바쁠겁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말들... 가족 빼고 100% 다 바뀌는 상황인지라.. 그렇기에 더욱 성공적인 정착을 할수 있을 것이리라 믿습니다. 아무래도 얼굴보기 어려울 듯 하여 글 남깁니다. ...  
2863 무사히... 4
[레벨:9]id: 이동국이동국
6095   2006-12-26
지나갔습니다... 악몽같았던 그 시간들이...흐흐...^^ 자...연말연시 한번만 더 보내면 올해도 무시힙니다....^^  
2862 마흔 즈음 4 108
[레벨:4]조영재
6095   2007-11-26
마흔 즈음 한몸인 줄 알았더니 한몸이 아니다 머리를 받친 목이 따로 놀고 어디선가 삐그덕 나라고 생각하던 내가, 내가 아니다 딱 맞아떨어지지 않는다 언제인지 모르게 삐긋하기 시작했다 머리가 가슴을 따라주지 못하고 충직...